식사동은 일산동구에서 가장 많은 인구(4만 7백여 명)가 거주하는 지역으로 민원서류 발급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구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로 설치했으며, 주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어 주민편의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주민들이 신분증 없이 지문 확인으로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지방세·국세 증명서, 건강보험 증명서 등 각종 민원서류를 무료 또는 최대 50% 감면된 수수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식사동 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는 365일 24시간 운영하여 근무시간 이후나 공휴일에도 이용할 수 있다.
김종구 일산동구청장은 “앞으로도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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