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끝나고 만나는 학교 ‘안양미리내공유학교’는 안양의 다양한 지역교육 자원을 활용하여 미래 글로컬 리더로의 내일을 그려나가는 학생 맞춤형 안양 공유학교이다. 2025년에도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지역맞춤형, 대학연계형, 공헌형 등 다채로운 유형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한다.
올해는 안양미리내공유학교 운영을 봄(4~6월), 여름(7~9월), 가을(10~11월), 겨울(12~다음 해 2월) 계절별로 나누어 운영한다. 본격적인 계절별 운영에 앞서 한발 먼저 학생과 만나고자 3월~4월 초에 시작하는 프로그램을 프리(pre) 시즌으로 구성하여 이번에 학생을 모집한다. 계절별 학생 모집은 각각 4월, 6월, 9월, 11월 첫 주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에 시작하는 프로그램은 지역맞춤형, 대학연계형으로 총 14개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과 동일 연령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경기공유학교 온라인시스템을 통해 수강 신청을 받는다.
이승희 교육장은 “안양미리내공유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학습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채로운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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