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에는 이정범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7명의 교육위원들이 참석해 집행청으로부터 제425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회의에 상정될 2025년도 제1회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 주요 현안을 보고받았다.
간담회에서는 추경예산안에 편성된 △아침간편식 제공 2차 시범운영(체육건강안전과) △단재고 독립운동 역사공원 조성(중등교육과) △2025년 학교 전자칠판 설치(창의특수교육과) △AI 디지털교과서 구독(창의특수교육과) △학생 기초학력 보장(유초등교육과) 사업 등을 집중 논의했다.
이정범 위원장은 “교육청의 올해 첫 추경예산안인 만큼 적정하고 시급성 있는 사업들이 우선적으로 집행되고 불필요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면밀히 검증해 심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위원회는 도교육청과의 상생·협력 체계를 강화해 발전적인 충북 교육 정책을 마련하고자 매 회기 간담회를 정례화해 적극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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