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제나’展(전)은 ‘한글의 아름다움을 캘리그라피로 나누는 즐겁고 기쁜 마음을 공유하다’를 주제로 작가 4명이 참여해 세상에 하나뿐인 손 글씨 작품이 전시된다.
작가들은 공통의 주제인 한글의 아름다움을 손 글씨 외 반짝이는 악세서리를 활용한 표현과 한지를 오브제에 접목시키는 등 다양한 표현기법으로 나누고 즐기는 기쁜 마음을 관람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마담손 누리단 소속인 작가들은 손 글씨를 매개로 만든 울산지역 작가 단체로 울산미술대전과 지진재난안전 공모전 등 다수 대회에서 수상과 문화행사 강의를 맡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춘실 공단 이사장은 “전시를 보고 가는 모든 관람객이 작가가 전하는 행복의 정서를 받아 그들의 눈과 마음이 풍성해지고, 여유로워지는 순간이 됐으면 한다”며, “한글을 주제로 한 캘리그라피 전시로 많은 관람객들이 한글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표현기법에 대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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