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용진 농업회사법인(주)오성팜 대표는 오랜시간 사료사업(퓨리나사료)을 하며 국내산 돼지고기 소비를 위한 생각을 시작으로, 100% 국내산 냉장 뒷자리살만을 원료육으로 사용하고 있다. 또, 까다로운 원료 품질 검사와 제조 공정을 거쳐 안전한 햄으로 자리잡고 있다.
햄 10캔을 판매할 시 1캔을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고 있는‘착한 기업’으로 지역사회의 복지를 증진하는 것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이다.
농업회사법인(주)오성팜은 세종모금회를 통해 2021년 3월 햄 4,920개, 11월에는 햄 1,200개를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기부했다.
2022년에도 햄 1,200개를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하면서 기부문화에 앞장섰다.
올해는 세종 지역아동센터 10개소에 햄 1,200개를 기부하면서 세종시 관내 아동들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실천했다.
진용진 대표는“우리 햄을 기부함으로 인해 햄을 받는 이웃들이 더 건강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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