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타트 양육자 29명이 참여한 이번 챌린지는 7월 9일부터 30일간 단톡방에 하루 한줄 감사문장을 올리는 챌린지로, 드림스타트 양육자들이 일상에서 감사함을 찾고 긍정마인드를 습관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마침식은 △ 감사합니다 포토존 △ 드감챌 감사글 게시 △ 소감 나누기 △ 양육자 커뮤니티 운영방안 논의로 구성되어 챌린지를 의미있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참여자는 “이번 챌린지로 감사함이 습관이 되니 아이들과도 더 잘 지낼 수 있었다. 정성스럽게 마침식을 준비해 준 드림스타트에 감사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남구는 드림스타트 양육자들과 아동들이 일상의 행복감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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