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항목은 친환경 축산업 육성 및 반려동물 복지기반 구축시책 추진 노력도, 축산분야 국·도비 예산확보 및 집행실적, 시군 자체 축산사업 및 도정 축산행정업무 협업도 등으로 진주시는 차별화되고 효율적인 축산시책을 추진해 시부 2위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축산악취, 동물보호 등 기피 업무를 추진하는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변화하는 친환경 축산정책 수요에 따른 선진 축산업을 육성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2025년에 47개 사업에 60억 원의 사업비를 편성해 조사료 자급률 향상과 가축분뇨 자원화 촉진, 가축 사육환경 개선 등 축산농가의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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