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본의원 목동점은 관절, 척추, 통증, 성장클리닉 등을 전문으로 하는 정형외과이다. 등촌로를 사이에 두고 강서구와 인접해 있어 주민들의 접근성이 높다.
이번 협약에 따라 등촌2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은 비급여 본인부담금의 50%를 감면받게 된다.
등촌2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539명, 차상위계층 59명 등 취약계층 600여 명에게 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환 등촌2동장은 “경제적 부담이 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병원 측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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