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인제 위원장은 “도민의 소중한 세금이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심사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힘들어하는 도민들에게 꼭 필요한 예산이 무엇인지 면밀히 살펴보고,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가 편성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이달 20일까지 의회에 제출되어, 내달 열리는 제431회 임시회 기간 중 심사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