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제24회 산청한방약초축제 일환으로 군민과 탐방객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서는 동의보감촌 잔디광장을 출발해 한의학박물관, 동의전을 지나 동의보감촌 잔디광장으로 돌아오는 코스(3㎞)가 진행됐다.
특히 2025 산청방문의 해 홍보 부스와 건강생활 홍보관을 운영해 알찬 정보와 완주자에게 푸짐한 홍보 물품과 추첨을 통한 가전제품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한 참여자는 “걷기행사를 통해 축제 행사장 이모저모를 다 둘러볼 수 있어 좋았다”며 “홍보 물품과 건강정보까지 얻을 수 있어 알찬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모두가 한마음으로 걷기를 실천해 건강증진은 물론 화합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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