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어는 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한국어교육 수업에 모범적으로 참여한 교육생 35명을 대상으로 김해의 명소를 소개하고,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무척산 한옥마을에서는 한옥을 배경으로 한복체험 및 한국의 전통
놀이인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떡메치기 등 다양한 놀이문화도 체험하였으며,
가을을 맞아 김해 대표 과일인 단감을 직접 따는 체험도 외국인 근로자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다.
강선희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은 “외국인근로자들이 쾌청한 가을날 김해 관내 명소를 방문하여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사업으로 외국인근로자들이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외국인근로자대상 한국어 및 정보화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지난 26일에스파클과 협약하여 생수 100병을 지원받았으며 외국인공동체 문화행사 개최때도 지원하기로 협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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