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보건소 방문보건팀, 반여2동 마을건강센터, 부산 호스피스 완화케어센터가 협력해 사전 신청한 주민 21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더 머무르고 싶은 이곳(호스피스의 이해), 삶 그너머의 삶(장수사진 촬영), 또 하나의 씨앗을 품고(연명의료 결정제도 소개) 등을 내용으로 5회차에 걸쳐 진행됐다.
참석 주민들은 가장 큰 관심사였던 연명의료 결정 제도에 대한 소개가 만족스럽다고 얘기했으며, 일부 수료생은 사전 연명의료 의향서를 작성하기도 했다.
정연희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살아온 날을 아름답게 정리하는 ‘웰다잉 문화 조성’에 한 발 더 다가가는 계기를 됐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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