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전 공연의 사물놀이를 비롯해 새해 희망의 찬가, 대북공연 등을 취소하고, 들뜨지 않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도록 추모의 시간을 포함하여 해맞이 행사를 치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항공기 사고에 따른 탑승객분들과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표한다”라며, 해맞이 행사에 대해서는 “시민들께서 차분하게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를 새롭게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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