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평생학습대학 SNS소통학과 1인미디어과정은 지난 3월부터 운영중이며, 토리어린이서점 임연묵 강사가 전자책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평생학습대학 8명의 수강생이 펴낸 12권의 책을 감상할 수 있다. 은퇴 후 출장과 여행을 통해 감동을 받은 명소를 담아낸 책, 인연에 대한 생각과 아름다운 시를 엮은 책, 울산의 명소와 자신의 생각을 담은 책 등이 소개된다.
북구 관계자는 "수강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담은 책을 펴낸 후 만족하고 감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전시가 더 많은 사람들이 평생교육에 참여해 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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