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조례로 ‘매월 22일을 기후행동의 날’로 지정하고 시민들의 365일 매일매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일상화를 위하여 매월 정기적인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8월 팔용미관광장 내 조성된 기후위기 적응시설인 물길쉼터, 쿨링포그, 안개분수 등 무더위를 식히는 휴식공간으로 시민들에게 인기가 높아 기후행동의 날과 연계하여 창원시 그린리더와 함께 진행되었다.
또한 시민들에게 ▲ 기후행동 실천 10가지 수칙 ▲ 세계차 없는 날 기념, 대중교통 이용 ▲ 탄소중립 포인트제 가입 ▲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약 등을 홍보했으며 365 기후행동실천 룰렛을 돌리는 게임을 실시하여 그 호응도가 높았다.
이에 한 시민은 “올해 유난히 더운 날씨에 힘들었는데 이렇게 물길 쉼터에서 더위를 식히며 생활속에서 실천 할 수 있는 기후행동 수칙까지 자세히 알게 되어 유익하고 즐겁다”고 말했다.
최영숙 기후환경국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들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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