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의원은 “엔저 현상으로 인해 파프리카ㆍ토마토 농가들이 수출이 대폭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농가경영에 극심한 손해를 보고 있는 농업인들의 소득 보전을 위해 새로운 수출국 확보 등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여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자리에 배석한 자치도 농산물유통과 담당자에게도 “물류비 상승 등 여러 가지 악재로 힘들어하는 농업인들이 생업을 중단하지 않도록 집행부에서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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