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윤 의원은 “인천시 집행부가 지난해 12월 결정을 약속했으나 이행되지 않았고, 다시 올해 3월을 목표로 제시했음에도 이 역시 지켜지지 않았다”며 반복되는 약속 불이행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강화군민들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촉구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서명운동에 동참했으며, 박용철 강화군수는 7만 군민의 염원을 담은 서명서를 유정복 시장에게 전달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윤재상 의원은 “군민들은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함께 영종-강화 대교 건설, 전철 유치 등 지역의 핵심 숙원사업이 조속히 추진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며 “강화군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인천시가 책임 있는 자세로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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