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프로그램’은 2회 방문으로 방문간호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가 직접 대상자를 방문하여 고혈압이라는 질환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간호교육을 제공하고, 합병증 예방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소근육 운동 및 스트레칭 교육을 실시하여 고혈압 질환을 제대로 알고 자가관리 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준비됐다.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만성질환은 한번 발생하면 완치가 쉽지 않아 꾸준한 관리와 합병증 예방이 중요하다. ‘경로당 프로그램’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여 질환과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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