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추진된 '다시, M마켓'에 이어서 7월부터는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계층별 인구교육'을 진행한다.
올해의 첫 번째 ‘찾아가는 인구교육’은 7월 15일 중리초등학교 저학년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레이져 쇼, 드로잉 쇼 등을 접목해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 긍정적인 가치관을 전달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하반기에는 학교로 찾아가는 인구교육과 함께 성인을 대상으로 세대 간 소통 강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위해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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