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계도는 서면문화로 일원에 상습적으로 소란을 피우는 주취자들로부터 행인들의 불쾌감을 해소하여 거리환경을 개선하고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주취자들의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실시한다.
이날 계도반은 음주 소란행위 등 기초질서 위반행위가 없는지 서면 문화로 일원을 순찰하고 한 곳에 모여있는 주취자 6명을 해산했다.
부산진구청 관계자는 “주취자와 노숙인을 완전히 근절하기는 어렵지만 사회복귀 프로그램 참여를 권유하고 응급잠자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진구와 부산진경찰서는 주2회 주·야간 합동계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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