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평소 풀과 나무가 무성하여 다니기 힘든 길이었는데 환경정비가 되고 나니 보행하기에 편해졌다면서 지역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 준 건사협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한편,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남고성지회는 11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성읍 무량리 127-3 일원에 고성군 건설기계 공영주기장을 위탁 운영 하고 있다.
지회는 각종 재난재해 시 신속한 복구 작업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상한 건설과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건설기계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 운동에 앞장서 깨끗한 거리 조성과 풀베기 봉사활동을 펼친 건사협 고성지회 제영래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손길이 있으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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