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개최된 수여식에는 신병대 청주부시장과 신규 상임당원 5명이 참석했다. 위촉 대상자는 타악 2명, 해금 1명, 가야금 1명, 피리 1명이다.
시는 지난 1월부터 실기 및 면접전형을 거쳐 새 상임단원을 선발했다. 가야금은 70대 1, 해금은 46대 1, 타악 및 피리는 1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위촉장을 수여한 신병대 부시장은 “열정 넘치고 실력 있는 예술단원들을 단원으로 위촉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청주시민들께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으로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오늘 위촉장을 받은 국악단 신규단원은 오는 3월 6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되는 청주시립국악단 신춘음악회 ‘봄의 환희’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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