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전통시장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이용록 군수를 비롯한 홍성전통시장상인회, 소비자교육중앙회 홍성군지회(지회장 정향섭),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홍성군지부(지부장 이선자),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성수품(축산, 농산, 수산물 등)의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가격 담합 방지와 적정 가격 유지를 당부하며 상인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군은 캠페인 중 군민들에게 물가안정 홍보물과 함께 핫팩을 배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전통시장 이용과 홍성사랑상품권 사용을 권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메시지를 강조했다. 한 상인은 “군에서 물가 점검뿐 아니라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상인들에게 협조를 구하는 모습이 인상 깊다.”며 캠페인 취지에 공감을 표했다.
한편, 홍성군은 앞으로도 설 명절 물가안정과 함께 군민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상인과 소비자가 함께 물가안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해, 군민 모두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