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의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인이 주거지가 아닌 다른 지역에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제도로써,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기부금액의 30%로 지역특산품(답례품) 혜택이 있다.
이날 동행 행사에는 평창군시설관리공단 최순철 이사장과 영월군시설관리공단 원수종 이사장을 포함한 양 기관 임직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양 기관은 각 지자체에 2백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밝힌 피켓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기념촬영과 향후 공단간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토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순철 이사장은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이루기 위해 양 기관이 이번 고향사랑기부제 동행 행사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소멸 위기대응을 위한 안전, 문화관광, 정주요건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