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공감 가족힐링캠프는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포함한 가족 단위로 신청을 받아 자연의 품에서 가족 사랑을 확인하고,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프로그램으로 총 3기로 구성했다.
청풍마음쉼터 가족캠프는 매년 높은 프로그램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올해 모집결과 3기 36가족 모집에 414가족이 신청할 정도로 충북교육가족의 높은 관심과 참여 욕구가 매우 높은 프로그램이다.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해먹명상 ▲한방 건강차 ▲희망솟대 만들기 ▲싱잉볼 명상 프로그램▲ 힐링음악회 ▲모닥불놀이 ▲가족 힐링요가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가족 간의 소통력 향상은 물론 타 가족과의 교류활동까지 다채롭고 유익한 활동을 진행했다.
세대공감 가족힐링캠프에 참가한 가족 참가자들은 “청풍마음쉼터에서의 1박 2일이 가족 모두에게 힐링의 시간이 됐고, 이런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용모 학생수련원장은 “교육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확대를 통해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사회 등 교육의 주체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더 큰 헤아림으로 감동할 수 있는 충북교육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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