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의원은 “올해 시범 운영을 준비 중인 해양쓰레기 종합 전처리 시설과 하천쓰레기 해양유입 차단시설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달라”며, “특히 쓰레기 수거 비용이 육상쓰레기, 해안쓰레기, 침적쓰레기로 갈수록 크게 증가하는 현실을 감안할 때, 바다로 흘러 들어오기 전 단계에서 차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추경을 확보를 통해 사업 효과의 극대화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서 의원은 “어촌의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청년 어업인, 귀어청년, 그리고 계절근로자를 적극지원해야 한다”며, “이들이 소득 향상을 돕는 정책을 다각적으로 마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소통 간담회를 통해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서민호 의원은 “지속가능한 어촌을 위해 해양쓰레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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