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드림스타트의 신규 사업인 ‘육아홀리데이’ 운영을 위해 단양군 가족센터의 공동육아나눔터를 대여하는 것은 물론, 향후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신체·건강과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분야에서 총 2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단양군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더 다양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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