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정성으로 직접 만든 1,732상자의 김장 김치는 통장을 통해 기초생계급여수급자 가정 1,605세대에 전달됐으며, 이웃들의 안부를 직접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김재한 북부동장은 “5,196kg, 이 상당한 양의 김장을 올해도 변함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손수 맛있게 만들어주신 우리동 자생단체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항상 주변의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함께하는 북부동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등 자생단체 회원 120여명이 참여 및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후원으로 참여자들의 점심을 제공하여 추운 겨울 훈훈한 북부동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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