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연 선수는 –53kg급 결승에서 인도네시아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고, 안벼리 선수는 –49kg급에서, 신희진 선수는 –57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임수민 선수가 –62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 유효경 선수가 –67kg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73kg급에서는 정수지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해 총 6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한편 -62kg급에서 유송화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 -62kg급에서 정선희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청주시는 이번 국제대회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여자 시니어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서은미 감독은 “청주시민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춘천에서 개최되는 2025 춘천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에서도 좋은 결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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