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현 작가는 청주에서 태어나 활동 중인 소설가로 200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충청일보 신춘문예, 2017년 혼불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는 혼불문학상을 수상한 ‘칼과 혀’가 있으며 ‘미미상’, ‘검은모자를 쓴 여자’ 등을 썼다.
강연 주제는 ‘역사와 시간, 개인의 신화’다. 권 작가는 흥덕구 옥산면 사정리에 마지막 동학군이 숨어들었던 유적지를 중심으로 가족이야기, 마을이야기, 역사와 신화 등으로 확장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청주시민 및 독서동아리 회원 등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당일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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