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안전주간’은 2016년 9월 경주 지진(규모 5.8)을 계기로 지진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진행되며, 올해는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다.
대전시교육청은 ‘지진안전주간’동안 전 기관 및 학교 누리집에 지진 국민행동요령을 홍보를 하고, 각급 학교에서 지진 안전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 및 교직원이 지진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안내했고, 지진행동요령을 옥외전광판에 송출해 시민들이 지진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대전시교육청 엄기표 기획국장은 “지진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재난인 만큼 지진 안전 교육 및 대피 훈련을 강화하여, 모든 학생 및 교직원이 지진 위험 상황 대응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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