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쿠우쿠우서산점에서 뷔페식 점심을 먹고, 서산 CGV에서 영화를 보며 따듯한 추억을 쌓았다.
특히, 쿠우쿠우서산점(대표 김종현)에서 아동 30명에게 중식을 무료로 제공하여 더 따듯하고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날 참여한 한 학생은 “오늘 밥도 맛있었고 영화도 재미있었다”라며 “특히 친구들과 뷔페식 음식을 먹으며 직접 가져다 먹는것이 너무 즐거웠다.”이라고 밝혔다.
심은주 가족지원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하여 서산시 지역사회에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고 있어 그 따듯한 마음에 감사드린다” 며“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접하여 건강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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