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자원봉사활동은 2024년도에 이어 2025년도에도 다양한 전문자원봉사단이 매달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이미용과 손마사지, 네일아트, 전래놀이, 공연 등 여러 분야의 재능기부 자원봉사를 펼칠 계획이다.
오는 20일에는 어우렁더우렁 전래놀이봉사단이 동평마을경로당에서 산가지놀이와 제기 만들기 등 창의전래놀이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 고승원 센터장은 “정기적인 경로당 봉사활동을 통해 전문자원봉사단체와 이용 어르신들과의 공감과 소통의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라고, 전문봉사단의 재능기부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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