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에는‘단체 헌혈 릴레이’에 동래원예고 학생 및 교직원 99명이 동참하여 95명이 헌혈 기부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4회'동래구민 헌혈의 날'기념 단체 헌혈 릴레이는 6회차에 접어들면서 누적 헌혈자는 751명이 됐다.
또한,‘헌혈의 집 동래센터에서 12월 5일부터 시작한 개인 누적 헌혈자는 227명으로 전체 헌혈자(단체+개인)는 978명이다.
단체 및 개인 헌혈자에게는 부산혈액원에서 8종의 기념품 중 2종을 지급하고 동래구에서는 문화상품권(5천원권)을 추가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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