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길 대표는 경북 영천에서 두리기업(주)를 운영하고 있으며, 평소 사회 환원적 기업가 마음가짐으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영천지역 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올해 울산 동구에도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는 등 기업에서 얻은 이익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나눔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두리기업(주)는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깨끗한 물을 깨끗함 그대로 전해주는 첨단 신소재 물탱크 및 저장용기 제조회사이며, 기술 역량 우수 기업과 각종 특허를 겸비한 기업으로 중동ㆍ동남아 지역으로 수출하는 성장 잠재력이 무궁한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김 대표는 “거창은 부모님과 어린 시절 친구들과의 추억이 떠오르는 항상 그립고 가고 싶은 내 고향이다”라며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랠 수 있고 거창군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기부를 해주신 김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주민의 복지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매년 기부가 가능하다.
고향사랑기부제의 자세한 내용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거창군 전략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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