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 육아, 손자녀와 나를 위한 힐링 테라피’는 2024년 고성군가족센터의 신규 사업인 온가족보듬사업의 일환으로 손자녀를 양육 중이거나 양육 계획이 있는 조부모의 자기돌봄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총 4회기로 진행되며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들의 양육 스트레스 관리 △별자리로 알아보는 조부모와 손자녀의 기질 파악 △건강한 간식 만들기 △야외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 참여자 이OO(고성읍 거주)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마음이 한결 편해졌고, 다른 조부모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니 혼자가 아니라는 걸 느꼈다”라며 “양육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배우고, 손자녀와의 소통 방법도 개선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황순옥 센터장은 “손자녀를 양육 중이거나 양육 계획이 있는 조부모들을 위해 양육 스트레스 대처법 습득, 조부모와 손자녀 간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조부모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각적인 방법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