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김장김치 나눔은 치매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치매안심센터장과 직원들은 직접 담근 김장 김치 120kg을 지역 내 독거 치매 어르신 12명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조미정 센터장은 “작은 정성과 관심이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내 치매 환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증평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과 관리에 중점을 두고, 치매 환자와 고위험군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