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안전점검은 폭설·한파 등의 자연재해에 대비함은 물론 소방·전기·가스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여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화재 사고 예방 소방·전기·가스 등 안전관리 ▴동절기 재난대응 대책 관리 ▴시설물 및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관리 ▴미세먼지, 급식·위생 관리 대책 등이다.
점검 결과 규정 미숙지 등으로 인한 경미한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를 실시하고, 영유아보육법 위반 시설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등의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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