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에서는 박람회의 전반적인 준비사항을 점검했으며, 일반인과 교통약자를 구분하지 않고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행사장 조성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재해·안전사고에 따른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화재·건축·전기 등 종합적인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했다.
차석호 부시장은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체험형 박람회로 성공적으로 변화했으며, 올해는 국화작품을 전면에 배치해 관람객의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며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관람객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누릴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4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오는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 7개의 대형 실내 전시·홍보관과 야외공간을 갖추고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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