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과 11일 매포읍과 단양읍의 장날에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보기 운동과 지역 소비 캠페인을 진행하여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썼다. 특히 구경시장 방문에는 이혜옥 단양군 부군수가 동참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 부군수는 희망행복파트너 회원사들과 함께 시장을 둘러보고 지역 농산물을 구입하며 넉넉한 단양의 인심을 확인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지역 사랑 상품권 구매 운동인 “단양 사랑해유”를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추진해 171명이 총 3천만원이 넘는 상품권을 구입하여 단양 곳곳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희망을 지폈다.
단양 희망행복파트너 관계자는 “관광객 감소와 치솟는 물가로 좀처럼 지갑이 열리지 않는 이 때, 회원사들의 명절을 맞이하는 상인들에게 도움이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 이번 동반 행사 추진을 시작으로 단양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힘쓸 예정이니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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