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식은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진행됐으며, 침수 피해를 입은 가정을 위해 여름 이불 30채, 써큘레이터 30대, 제습제 86개 등이 전달됐다.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의 신상우 동장은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의 지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혜성 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찾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달부터 수해 피해가 심각한 덕풍2동 수해민 6가정과 천현동 비닐하우스 화재로 인해 임시 주거시설(경로당)로 대피한 1가정에 긴급 식사 제공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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