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에서는 국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마늘 품종과 마늘연구소에서 육성한 신품종 5종(단산, 단산3호, 통통, 태주, 청산)을 비교 전시하여 품종별 특성과 차이점을 알렸다.
또한 흑마늘, 마늘 조미료 등 다양한 가공품과 마늘연구소에서 개발한 흑마늘 초콜릿볼과 흑마늘 아르기닌 음료를 전시하여 마늘 가공품의 다양성과 기능성도 홍보했다.
이 밖에도 현장 컨설팅을 진행해 마늘 재배 기술, 수확 후 관리 방법 등 축제 방문객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마늘연구소 이새연 연구사는 “컨설팅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마늘에 대한 정보와 재배 기술을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요구하는 연구를 통해 마늘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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