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인구 유입, 신도시 조성 등으로 인하여 복잡·다양화되고 있는 민원의 양적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5명으로 확대하고, 누구나 쉽게 민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파주시 누리집에 신청 메뉴(플랫폼)를 신설하고, ‘현장 중심’ 고충민원 해결을 위해 ‘시민고충 해결사가 간다’(찾아가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또한,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 합동으로 평가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중 고충민원처리 실태 분야에서 파주시가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 기관으로 선정됐고, ‘2024년 경기도 옴부즈만 유공 공무원 표창’(경기도지사상), ‘2024년 달리는 신문고 협력 유공자 포상’(국민권익위원장상·장관급) 등 관련 공무원이 개인 표창을 받아 고충민원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시민권익 보호에 대한 의지를 인정받았다.
파주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지난 2019년 3월부터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행정처분 및 행정제도로 시민 권리 침해, 불편, 부담을 주는 사항에 대해 공무원이 아닌 위원이 제3자의 중립적 입장에서 상담하고 처리하는 업무를 수행하여 총 671건의 민원을 접수 처리했으며, 그중 의견표명 74건, 제도개선 7건 등 총 81건의 의견을 제시하여 실질적인 고충민원 해소와 시민권익구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시민 중심! 더 큰 파주!라는 파주시 시정추진 방침에 맞추어 시민의 입장에서 고충민원을 해결하고,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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