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다양해지는 민원 유형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폭언과 욕설 등으로부터 민원을 처리하는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했다.
박원영 WYP교육 컨설팅 대표가 강사로 나서 특이민원 유형별 대응 방법, 민원인 폭언·욕설 등 위협행위 발생 시 대응절차, 감정관리법 등을 교육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대민업무는 민원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적절한 대응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민원 응대 기술, 감정관리 기법 등 민원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을 자주 실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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