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밤 장르 맛집’은 ‘문학’을 주제로 하는 마산도서관의 연간 인문학프로그램 ‘한국십진분류법(KDC) 인문학 기행(문자예술)’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으로 여름밤과 잘 어울리는 장르문학 중 공포 소설과 추리 소설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무더운 여름밤을 공포 소설과 추리 소설로 날려버리고 싶은 김포시민 5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뒤틀린 집’,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등의 다작의 주인공 전건우 작가가 진행하며 1주차 ‘미혹하는 장르 호러!’, 2주차 ‘무서운 이야기를 찾아서’, 3주차 ‘속이는 장르 추리!’, 4주차 ‘탐정과 조수, 그리고 범인!’로 구성된다.
참여 신청은 2024년 7월 23일 10시부터 김포시평생교육플랫폼에서 선착순 온라인 접수 및 마산도서관 방문접수(1층 통합데스크)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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