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울주군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울산아동권리센터와 함께 지난달 20일 ‘2024년 제21회 대한민국 아동총회 울산 울주군 지역대회’를 열고 대표 아동을 선발했다.
이번 제21회 대한민국 아동총회 전국대회는 ‘기후변화와 아동의 위기의식’을 주제로 열린다.
전국 각 지역에서 참가한 아동들은 제시된 주제로 다양한 정책에 대해 의견을 제안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전국대회를 통해 우리 아동들이 기후위기 문제에 고민하고 대안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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