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육거리종합시장을 방문하여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구입한 후, 아동양육시설인 늘푸른아동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찬 기운을 견뎌내며 전통시장을 지켜주는 지역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어려운 환경이지만 꿈을 키워나가는 우리 멋진 아이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2008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은 도내 사회복지시설 30개소에 명절 때마다 약 1,2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나누어 전달하고 있으며, 소년소녀가장 학생 등 도내 470여명 학생들에게 일인당 3만원 상당의 농촌사랑 상품권을 전달하여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함께하는 사회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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