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경제일자리과 직원들과 밤고개자연시장 상인회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상인들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전기용품 등 사용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면서 시장 일대를 청소했다.
이봉수 경제일자리과장은 “시민들이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우리 동네는 내 손으로 깨끗하게 정비해야 한다는 의식을 기르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제일자리과는 청주시 내 15개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순회하며 상인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맑고 깨끗한 청주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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