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송2동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어울림문화센터(윗반송로51번길 173), 송이공방 2호점(윗반송로51번길 143), 5호점(윗반송로35번길 228)에서 각각 열렸다.
인형극 공연을 비롯해 동물 가면 만들기, 오징어게임 키링(열쇠고리) 만들기, 네온 아트, 우쿨렐레 만들기 등 원데이 클래스가 진행됐다.
‘문화가 있는 날’은 반송2동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해 10회에 걸쳐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해 8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회를 거듭하면서 반송2동 주민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주민의 방문이 늘고 있다.
올해도 매달 네 번째 토요일 월별 주제를 달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봄을 주제로 한 3월 문화가 있는 날은 3월 22일에 진행된다. 참여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구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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