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공동체 기반의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팀을 발굴․육성해 지역사회에 지속가능한 일자리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창업팀 모집은 오는 3월 18일까지 접수하며, 3월 중 1차 선발을 시작으로 5월 초까지 총 17회에 걸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AI) 활용 마케팅 전략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시장 분석 및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공동체 운영 전략 등 실전 중심으로 구성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5개 팀을 선정하며, 선정된 팀에는 팀당 1,000만 원의 창업 보육비와 사업화 실행 단계에 필요한 전문 컨설팅을 함께 제공한다.
이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등 상위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연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은영 제주도 성평등여성정책관은 “여성들이 공동체 기반 창업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과 일자리 창출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인공지능 기반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여성 창업팀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청 접수 및 자세한 사항 제주도와 인화로사회적협동조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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